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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지역특산품인 부안참뽕 홍보 등을 위해 제작한 ‘참뽕이 인형’ 2건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최종 디자인 등록이 결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부안 명품 누에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된 참뽕이 인형은 두 팔을 크게 벌리고 웃으며 안아주는 모습의 포근함과 사랑을 형상화했으며 가방걸이용으로 제작된 소형(12㎝)은 분홍색과 연두색 2종류, 장식용(28㎝)은 녹색으로 디자인해 제작됐다.
판매가격은 가방걸이용은 5000원, 장식용은 1만5000원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부안 뽕산업의 ‘참뽕이’ 캐릭터와 부안마실축제 ‘오복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인형과 팬시제품 등 기념품을 제작·판매함으로써 부안군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누에타운은 160년의 양잠역사를 지닌 ‘양잠의 메카’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1500원으로 부안의 모든 숙박업소나 음식점을 이용한 관광객에게 입장료를 특별할인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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