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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남지현, “웃는 모습 진짜 남매처럼 빼 닮았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09 21:37 KRD2 R0
#송중기 #남지현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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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BS 수목극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통해 남매로 출연한 송중기와 남지현이 닮은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극중 동생을 위한 오빠의 애잔한 죽음으로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했던 ‘지용-지완 남매’로 열연했던 송중기와 남지현이 촬영 비하인드 컷을 드라마 공식 트위터에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훈훈한 모습을 선사한 ‘예쁜 남매’답게 촬영현장에서도 다정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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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브이(V)를 그리고 있는 모습은 깜찍하고 사랑스러움이 묻어나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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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인상에 환한 미소가 닮은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남매 같다”, “부러운 모습” 이라며 뜨거운 반응이다.

또 명품 아역 연기를 선보인 남지현과 따뜻한 감성연기와 애잔한 죽음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송중기에 대해 호평하며, “드라마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더 보여 달라”고 애교섞인 요청을 쏟아내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관계자는 “아역 연기자들과 지용-지완 남매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정말 뜨겁고 출연 분량에 대한 요청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감사하다”며 “3회 방송(9일)에 남지현의 모습이 더 나올 예정이고, 송중기도 지완이의 정신적인 멘토로 계속 나올 예정이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라” 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한예슬 고수 등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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