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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 보호, 교육 등 종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곰소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백미영)를 지난 12일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김종규 군수, 조병서 도의원, 문찬기 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후원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곰소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20여명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곰소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부안군에는 5개 지역아동센터가 활발히 운영 중으로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백미영 곰소지역아동센터장은 “방과 후 마땅히 시간을 보낼 장소가 없는 면 단위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문화, 복지 및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운영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보호를 받으며 꿈을 키워 나가는 보금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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