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정려원이 김혜수, 다니엘 헤니와 한 식구가 됐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인 애플오브디아이는 7일 최근 정려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에이티 더 컬쳐 프로덕션에서 선진 엔터테인먼트 사업 시스템을 적용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그룹으로 사명을 바꿔 새롭게 출발한 애플오브디아이에는 정려원을 비롯 올초 합류한 김혜수를 비롯해 다니엘 헤니, 정준, 김수현, 민지, 일본 액션배우 케인 코스기가 속해있다.
스타군단을 거느린 애플오브디아이는 아시아 최초로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아우르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 내년 소속 아티스트들을 미국 시장에 진출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고 있는 CBS 드라마 <쓰리 리버스> 촬영에 전념하면서 차기 작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고, 김혜수와 정려원은 본격적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배우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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