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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군 제대 빨랐으면 하는 스타 1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04 00:01 KRD2 R0
#조인성
NSP통신-<사진=조인성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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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인성 공식사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네티즌들은 배우 조인성의 빠른 제대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그룹 NRG멤버인 천명훈과 노유민 그리고 배우 천정명 등 스타들의 제대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군 복무중인 스타들 중 가장 빨리 만나보고 싶은 스타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악포털 벅스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회원을 대상으로 ‘제대한 모습을 빨리 보고 싶은 스타는?’ 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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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투표참여 회원 2233명 중 32.02%에 해당하는 715명이 조인성을 꼽았다.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로 여성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조인성은 지난 4월 수많은 여성팬들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공군에 자원입대했지만, 팬들의 사랑이 여전함을 느끼게 한다.

네티즌들은 ‘기다릴 수 없다,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 ‘더 남자다운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왔으면 좋겠다’ 는 등 조인성의 모습을 그리워했다.

2위는 MBC 예능 <무한도전>의 원 맴버이며, 지난 10월 동갑내기 연인 안혜경과 안타깝게 결별한 하하가 24.45%(546명)의 지지로 차지했다.

이어 3~6위까지는 ▲신화의 에릭(17.20%, 384명) ▲가수 성시경(12.76%, 285명) ▲코요태의 김종민(10.93%, 244명) ▲가수 이기찬(2.64%, 59명)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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