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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80kg에서 국가대표 보디빌더가 되기까지 사연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09-11-27 11:10 KRD2 R0
#몸무게 #보디빌더 #국가대표 #유미희 #권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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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최근 개최된 전국오픈보디빌더 대회에서 여자부 1위를 차지한 보디빌더 유미희 선수가 한국경제TV의 ‘일과 사람’에 출연,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들려준다.

유 선수는 출산 후 몸무게가 80kg에 넘는 출산비만을 계기로 보디빌딩에 첫 발을 들여놓은 이래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대회에서도 많은 수상을 한 바 있는 국가대표 보디빌더.

유 선수는 방송에서 “세계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두 아이의 엄마 역할, 아내의 역할, 보디빌딩 선수로써 1인 3역을 다해낼 자신이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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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람의 진행을 맡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은 “녹화 당일 민소매를 입고 출연한 유미희 선수의 근육에 압도돼 숨도 제대로 쉬지도 못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한편, 일과 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이 새롭게 MC를 맡은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 선수가 출연한 일과 사람은 27일 저녁 7시30분에 방송된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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