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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23일 동진면 운산마을 앞 소하천을 옛 하천의 모습으로 되살리고 유지·관리하기 위한 옛도랑 살리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화활동에는 군과 새만금환경청, 부안강살리기네트워크, 전북강살리기추진단, 백운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해 소하천 내 잡풀 및 쓰레기를 제거하고 각 가정과 마을 구석구석의 폐비닐, 빈병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운산마을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친환경 농법 등 주민의식 개선교육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하천 살리기 정화활동을 통해 죽어가는 하천을 깨끗하고 생명력 넘치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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