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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고창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물 교체 등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지난 6일부터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을 휴장하고 용수 약 360톤 전량을 배수 후 수영장 바닥타일 보수와 수영장 여과재 교체 등 최상의 수질관리를 위한 시설 보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2001년 개장, 지난해에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을 위해 지상에서 수영장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사랑받는 여가공간이 될 수 있도록 수질개선 등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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