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영화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28)이 절친했던 패션 모델 킴 카다시안(29)을 공개 비난하고 나섰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의 가십지인 ‘페이지식스’는 “힐튼이 과거 절친하게 지냈던 친구 카다시안에 무척 화가났다”며 “힐튼은 자신과 어울려 유명해진 카다시안이 현재 수입과 지명도에서 앞서자 분해하는 등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고 전했다.
힐튼은 이 매체가 전한 보도에서 “카다시안이 자기보다 월등한 대접을 받는 현상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유명해진 카다시안이 더이상 나와의 만남을 원치않는 등 의도적으로 자신을 인기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악이용했다”고 분개했다.
한편 힐튼의 절친으로 알려졌던 킴 카다시안은 인도 출신 패션 모델로 전 남자친구인 R&B 가수 레이J와의 섹스비디오 유출 파문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실제 유명인사가된 후 힐튼과의 만남을 꺼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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