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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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프로젝트 혼성그룹 에이포스(A-Force)의 ‘바퀴벌레 춤’이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댄스머신’ 팝핀현준을 필두로 수린 수아 은별 빅토리아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된 혼성그룹 에이포스가 데뷔곡인 ‘원더우먼’ 무대를 가졌다.
이날 무대에서 팝핀현준은 음악에 맞춰 몸을 구부린채 바닥을 옆으로 기어가다가 몸을 뒤집어 손과 발을 부르르 떠는 ‘웃음작렬’ 코믹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댄스는 마치 바퀴벌레의 행동을 묘사해 놓은 듯 해 일명 ‘바퀴벌레 춤’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불리워지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팝핀현준은 “절도 있고 파워 넘치는 안무보다는 관객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즐길 수 있는 안무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여성멤버들과 무대에 서는 만큼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재미있는 안무를 구상해 선보인 만큼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춤은 현재 화제가 되며 ‘에이포스’, ‘바퀴벌레 춤’ 등 영관 검색어로 이어지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라 인기세를 누리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첫 신고식을 치룬 에이포스는 오는 1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앨범 타이틀곡 ‘원더우먼’의 음원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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