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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불량식품 유통 근절 홍보

NSP통신, 김중연 기자, 2016-09-01 16:46 KRD7 R0
#순창
NSP통신- (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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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추석을 맞아 불량식품 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과 단속을 실시한다.

1일 열린 불량식품 유통근절 홍보활동에는 군 위생계 직원 등 공무원과 농협, 소비자위생감시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홍보활동에서는 ‘불량식품 안팔고 안사고 안쓰기’ 홍보 스티커와 리플릿을 배부 하고 상인들과 장보러 나온 군민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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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추·계란·젓갈 등 추석을 맞아 소비가 늘고 전통시장에서 판매가 활발한 식품에 대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고정숙 위생계장은 “썩거나 병든 고추, 깨지거나 부패한 계란, 비위생적인 젓갈 등에 대한 허위·과대광고와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이번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며 “이번 홍보활동이 지역에서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깨끗하고 정겨운 추석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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