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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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네티즌들이 배우 김혜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글래머 스타로 탤런트 신세경(19)을 꼽았다.
커뮤니티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네티즌 2225명이 참여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가장 유력한 차세대 글래머 스타는?’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포스트 김혜수’로 신세경이 15%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테이크5(Take5)’ 포스터 모델로 데뷔, 2004년 SBS드라마 <토지>의 최서희 역과 같은해 영화 <어린신부>의 혜원 역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동시 데뷔식을 치렀다.
이후 2006년 영화 <신데렐라>에서 현수 역을 맡은 신세경은 올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천명공주(박예진 분) 아역과 영화 <오감도>의 수정역, MBC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22살 천방지축 신세경역 등 3작품을 잇따라 하면서 강단있고 청순하며, 때론 육감적이고 통통튀는 명랑 쾌활한 다양한 이미지로 차세대 스타자리를 예약하고 있다.
특히 매력적인 외모에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끌며, ‘포스트 김혜수’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설문 투표 결과 배우 송혜교가 14.9%의 지지를 받아 1위를 한 신세경과 근소한 차로 2위를 차지했다.
이들 뒤를 이어 신민아, 남상미, 고은아, 한예슬, 박시연 등이 순위에 올랐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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