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개그맨 김명덕(49)이 아내를 위한 특별 프로포즈와 함께 동거 살림 10년만에 아내를 위한 웨딩 사진을 촬영했다.
김명덕은 지난 10일 MBC 기분좋은날에서 16년차의 나이가 있는 아내 이미진(33)씨를 공개해 화제가 됐었다.
김명덕과 이미진씨는 내달 1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주례는 코미디언 남성남씨가 맡았으며 사회는 개그맨 김학도가 맡았다.
결혼식진행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과 김명덕의 지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한라라이프에서 공동으로 진행한다.
김명덕은 “젊은 나이의 아내가 10년을 기다려준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해서 아내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남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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