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문정희가 대만에서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소속사측은 “오는 20일 오후 1시 목동 SBS 사옥에서 문정희는 대만의 유력 일간지인 자유시보와 사과일보 등 현지 언론 대중문화담당 기자들로 구성된 취재진과 단독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해외 언론이 대규모로 국내 스타를 취재하러 일부러 방한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문정희가 대만에서 새로운 한류스타로 떠올랐음을 반증하고 있다.
문정희는 대만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과 <에어시티>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만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프랑스 명품 화장품 ‘쌍빠’ 모델로 발탁된 문정희는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세션에 초청된 영화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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