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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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장신영(26)이 결혼 3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5일 한 연예전문 매체에 따르면 장신영은 이날 오후 오후 서울 광진구 동부지방법원에 협의이혼을 신청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의 양육권은 장신영이 맡았다.
장신영은 지난 2006년 11월 연예기획사 BOF의 위승철 이사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인의 소개로 만나 주위의 부러움속에 결혼식을 올린뒤 이듬해 4월 둘 사이에 아들을 얻었으나, 성격차로 인한 잦은 갈등이 심화되면서 최근 8개월전부터 별거에 들어가 서로 이혼에 합의하고 법원에 ‘협의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최측근의 인터뷰내용을 인용, 장신영은 앞으로 연기활동에만 전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해 드라마 <해뜨는 집>, <죽도록 사랑해>, <귀여운 여인>, <겨울새> 등과 영화 <묻지마 패밀리>, <첫사랑> 등 작품에 출연해 왔다. 최근작으로는 지난 6월 말께 종영된 KBS 일일극 <집으로 가는 길>에서 이혼 경험이 있는 방송사 PD 한수인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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