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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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아이스테이션(대표 김태섭)의 풀터치 방식의 MP4P ‘에메랄드 E9’가 현대홈쇼핑을 통한 런칭 판매방송에서 방송시작 45분 만에 초도 물량 500대를 전량 판매했다.
아이스테이션의 첫 3인치 제품인 ‘에메랄드’는 지난달 26일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국내 첫 판매를 시작한 10만원 초반대의 실속 형 제품이다.
박전만 아이스테이션 대표는 “에메랄드 E9은 소비자 최소요구사항인 세련된 디자인, 깔끔한 GUI, 안정적 품질의 3박자를 고루 갖췄으면서도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국내외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실속형 IT기기를 선호하는 요즘 트렌드에 부합해 경쟁이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도 월 1만대 이상은 꾸준히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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