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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댄스 가수로 정평나 있는 여성그룹 쥬얼리의 서인영이 발라드 곡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또 다른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쥬얼리가 출연, 신곡 ‘버라이어티’의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특별히 마련된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쥬얼리를 대표해 서인영이 올라 박선주의 ‘잘가요 로맨스’를 열창,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컬러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음색은 물론 감정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실력파 가수라고 하는 기존 발라드 여가수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다”며 뜨겁게 반응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가을에 맞는 발라드 곡을 선택하게 됐고, 서인영이 평소 차안에서 즐겨듣는 박선주의 ‘잘가요 로맨스’를 부르게 됐다”며 “그동안 이은미 ‘애인있어요’, 앤 ‘혼자하는사랑’ 등을 방송에서 불러 가창력을 뽐냈던 서인영이 이번 무대로 또 한번 노래 실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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