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김성령이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 공형진 정양, 개그맨 유세윤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성령은 그동안 드라마 <혼>, <일지매>, <대왕세종>, <뉴하트>등과 영화 <궁녀>, <가면>, <울학교이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오며 지성과 외모,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SBS 새 수목극 <미남이시네요>의 촬영에 들어갔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작인 영화 <방자전>에도 캐스팅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김성령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현재 공형진 조미령 윤지민 오세정 정양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황동현 윤현민 등이 속해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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