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서울대 출신 미모의 로펌 변호사로 화제를 모은 신예 이은민이 ‘마법의 성’으로 잘 알려진 뮤지션 김광진을 롤모델로 가수의 꿈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곡 ‘리하트(re:Heart)’를 발표한 이은민은 “재학시절 ‘쌍투스’ 선후배들로부터 음악과 사람 사는 모습을 배웠다”며 “특히 김광진 선배와 김연정 선배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은민은 “김광진 선배를 위시한 ‘쌍투스’ 멤버들과 여름방학 콘서트를 준비할 때는 하루 10시간 이상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추억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광진은 연세대학교(경영83학번) 출신으로 ‘쌍투스’를 이끈 인물로 지난 1991년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라는 곡을 쓴 작곡가로 데뷔해 3년 뒤 더 클래식을 통해 가수로 전향했다. 그는 ‘마법의 성’을 발표해 국민가요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은민은 향후 방송보다는 라이브 무대 위주로 활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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