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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한채영, 영화속 러브라인 ‘궁금’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09-09-22 16:38 KRD2 R0
#장동건 #한채영 #굿모닝 프레지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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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제작발표회가 2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번 제작발표회장에는 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임하룡, 한채영 등 주연배우들과 장진 감독이 참석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소소한 일상들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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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대박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분)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녔지만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분), 그리고 서민남편의 대책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여자대통령 한경자(고두심 분), 김정호의 딸로 야당 대변인인 김이연(한채영 분)의 좌충우돌 유쾌한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재로 삼고 있다.

특히 이영화에서 장동건은 짝사랑 한채영과 러브라인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개봉 10월 22일.

한편 이날 장동건은 8살차의 한채영으로부터 아저씨라 호칭되는 것에 대해 이제는 담담히 받아들여야 할 때 인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으며, ‘바비인형’ 한채영은 변함없는 완벽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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