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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12년 띠동갑 배우 김성준과 ‘결혼설’ 부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9-14 22:39 KRD2 R0
#정애연 #김성준
NSP통신-<이미지출처=정애연 미니홈피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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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정애연 미니홈피 & SBS>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정애연(27)이 김성준(39·본명 김진근)과의 결혼설을 극구 부인했다.

정애연측은 한 스포츠지가 14일 보도한 내년 1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소속사인 포레스타 엔터테인먼측에 따르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정애연이 아직 결혼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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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결혼설은 이날 한 스포츠지에 의해 지난 2004년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처음만나 연인사이로 발전, 5년 열애 끝에 내년 1월 결혼한다고 보도해 불거졌다.

결혼설에 당혹감을 보이고 있는 정애연은 지난 2003년 KBS 단막극 <결혼이야기>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얼굴을 알려왔다. 정애연은 현재 이나영 트랜스젠더로 분해 화제가 된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서 김지석 이필모 등과 함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성준은 부친인 영화배우 고(故) 김진규와 모친인 배우 김보애의 아들이다. 누나 역시 김진아 또한 배우로 가족 모두 영화인이다. 김성준-김진아 남매는 SBS 드라마 <순결한 당신>에서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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