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가수 이문세가 오는 11~12일 양일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2009 이문세-붉은 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공연을 펼친다.
13년간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국내 정상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이문세는 공연에서 40인조 오케스트라와 14명으로 구성된 자신의 밴드가 정교한 사운드를 연출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10명의 백댄서들과 이적, 신승훈, 김종국, 하림 등 호화 게스트들을 포함해 70명의 아티스트들이 극적인 무대 연출을 선보일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공연을 통해 이문세는 유명 작곡가 김형석을 음악 감독에 선임해 섬세한 음악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작곡가 김형석은 공연 레파토리를 편곡하고 지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문세는 이번 공연에 맞춰 콘서트 OST 음반 ‘2009 이문세 붉은노을’을 발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이문세 전국 투어 공연을 맡은 무붕 관계자는 “공연 레파토리의 반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돼 그간 이문세 공연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사운드나 스케일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명품공연을 장담했다.
한편, 이문세는 서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부산, 수원, 과천, 대구, 대전, 창원, 성남, 고양, 전주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