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백지영이 ‘가요계의 여신’다운 면모를 잃지 않고 있다.
백지영은 올 여름 가요계를 강타중인 걸그룹 대란속에서도 솔로 여가수로 막강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백지영은 신곡 ‘내 귀에 캔디’로 멜론닷컴 차트 2위에 랭크된 것을 비롯, 주요 음악 사이트 순위 인기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특히 백지영이 그동안 인기를 끌어왔던 발라드풍에서 댄스풍으로 변화를 시도해 내놓은 이 곡은 막강 아이돌 댄스 그룹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밀리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지영 소속사인 WS뮤직은 “백지영이 아이돌 그룹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에 댄스곡을 발표하고 경쟁해야 한다는 것을 사실 부담스러워 했다”면서 “하지만 다행히 좋은 반응을 얻어 백지영이 좀 더 댄스곡에 자신감을 갖게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 발매 전부터 강남과 홍대 일대 클럽에서 선풍적 인기몰이를 했던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는 무대에서 선보이는 ‘엣지골반춤’으로 연일 화제를 몰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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