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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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정형돈(31)과 방송작가 한유라(27)의 청첩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청첩장에는 왼편에 두 사람의 행복한 웨딩사진이 실렸으며, 오른편에는 결혼을 알리는 문구가 씌여져 있다.
글에는 “‘함께 일하는 사람과 절대 결혼하지 않는다!’라던 한 개그맨과 ‘연예인은 배우자로 절대 사절!’이라고 외쳤던 방송작가. 이렇게 미스테리로 시작한 두 사람의 인연이 곧 필연이 되어 많은 사람들 앞에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의 증인이 돼 주세요. 많은 분들의 시기와 질투마저 환영합니다”라고 넘치는 재치와 애교를 함께 담았다.
정형돈-한유라 예비부부 커플은 지난해 5월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출연자와 작가로 처음 만난뒤 그해 10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3일 오후 2시 63빌딩 컨벤션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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