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아부해’ 정일우, 스태프들에게 티셔츠 선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8-25 21:30 KRD2 R0
#정일우 #아부해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류수운 기자] KBS2 수목극 <아가씨를 부탁해>(이하 아부해)에 출연중인 정일우가 스태프들의 노고에 티셔츠로 보답해 눈길을 끈다.

극중 지성과 외모, 재력을 모두 갖춘 ‘완소남’ 인권 변호사 이태윤으로 열연을 보이고 있는 정일우는 지난 23일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닉스 티셔츠 150벌을 현장 스태프들에게 직접 선물했다.

정일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빡빡한 촬영 일정으로 ‘아부해’를 위해 누구보다 더 고생하시는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드라마의 대박 행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G03-9894841702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폭염속에 땀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현장 스태프들에게 여벌의 티셔츠는 필수품인데 그런 스태프들의 고생을 알아챈 정일우의 센스 있는 깜짝 선물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한편 ‘아부해’는 궁전 같은 집에 공주처럼 살고 있는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윤은혜 분)와 그의 수행집사 서동찬(윤상현 분), 일할 때는 철두철미하고 냉철한 카리스마를 뿜어내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귀공자 인권변호사 이태윤(정일우 분)과의 삼각로맨스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26일 밤 9시 55분 제3회가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