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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김수관 조선대학교 교수(치의학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학회의 발전과 학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2007년 4월 대한레이저치의학회에 2000만 원을 기부해 자평학술대상과 자평 최우수 포스터상과 우수포스터상을 시상한데 이어 지난 해 7월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에 200만 원을 기부해 자평학술상을 시상했다.
또 올 2월 (사)대한턱관절협회에 200만 원의 자평학술상금을 기부해 학회의 학술 활동을 진작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1996년부터 조선대에서 재직하면서 제9대 대한레이저치의학회장, 제7대 대한국제임플란트학회(ICOI Korea)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 회장, 대한치과감염학회 차기 회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WAUPS) 부회장,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부회장, 대한스포츠치의학회 부회장, 한국천연화장품뷰티학회 부회장, 플랩리스 임플란트학회 부회장,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장, (사)한국RIC협회 광주지역협회장, (사)자평 이사장, 치협 제29대 수련고시이사,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시험 수련고시위원장, 조선대학교 구강생물학연구소지 편집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지 편집장, 20차례 국내외 학술대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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