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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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기상청의 기상용 슈퍼컴퓨터 3호기의 공급 낙찰사로 크레이코리아인크가 선정됐다.
슈퍼컴퓨터3호기는 크레이의 크레이 베이커(Cray Baker) 시스템으로 AMD CPU 기반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각각의 계산 성능이 340TF인 수치예보 현업운영을 위한 메인시스템과 백업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시스템은 2.07PB의 가용디스크와 0.5PB의 가상테이프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4.5PB의 백업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현재 사용 중인 기상청 슈퍼컴퓨터 2호기와 비교할 때, 계산 성능은 총 37배 빠르고 저장능력은 24배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선정된 슈퍼컴퓨터 3호기는 올해 12월 개소 예정인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내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 설치돼 2010년부터 새로운 통합수치예보모델 등을 이식해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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