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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학, 초등학생 새학년 대비법 소개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6-01-08 10:52 KRD2 R0
#차수학 #초등 온라인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1월은 초등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학기 중에 못했던 다양한 활동 및 학습을 하며 새학년을 준비하는 시기다.

특히 수학의 경우 이 시기에 현재 학년의 취약점을 파악하여 방학동안 온전히 보완하고 다음 학기의 내용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길고 긴 겨울방학동안 어떻게 효율적으로 학습하는지 방법을 몰라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풀었던 문제집은 다시 들춰보기 싫고, 새로운 문제집을 풀자니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NSP통신-초등수학 온라인 단원평가 시스템 (차수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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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온라인 단원평가 시스템 (차수학 제공)

겨울방학동안 초등학생들이 개별적인 학습 능력을 진단하고 수준에 맞는 보완학습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수학 프랜차이즈 ‘차수학 스마트’에서 초등수학 온라인 단원평가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이러한 온라인 단원평가를 활용해 새학년을 대비할 수 있는 유용한 Tip을 ‘차수학 스마트’ 카이스트 연구진이 소개한다.

현재 학년의 총정리 복습으로 새학년 대비
겨울방학은 한 학년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한 해의 공부농사를 잘 거두고 터를 다잡아 놓아야 다음 해에 새로운 공부의 싹을 잘 틔울 수 있다. 단원평가를 풀어보고, 아직도 모르는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리해두도록 한다. 대부분의 과목에서 전 학년의 선수학습요소를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새로운 학습요소가 연계제시되므로, 새 학년이 되기 전에 현재 학년의 개념을 반드시 총정리하여야 한다. ‘차수학 스마트’의 단원평가는 태블릿에서 바로 문제를 풀 수 있고, 자동채점을 통해 자신의 수학 취약점을 바로 파악할 수 있다. 자동으로 오답노트에 틀린 문항이 담기기 때문에 틀린 문항만 집중공략을 함으로써 취약점을 줄여나갈 수 있다. 그야말로 현재 학년의 복습을 총정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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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항에 함께 제시되는 유사문항으로 실수를 최소화
학생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가 바로 덮어쓰기 공부이다. 문제집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기만 할 뿐, 어느 부분이 취약점인지 파악하지는 못한 채로 또 새로운 문제집에 눈을 돌린다. 결국 시간만 낭비되고 성적은 제자리걸음인 채로 수학을 포기할 것인가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현명한 학생들은 틀린 문항을 주목하고 정복해나간다. 틀린 문항을 완벽히 풀 수 있게 되면, 유사문항을 통해 관련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재점검해야 한다. ‘차수학 스마트’의 단원평가는 모든 문항에 유사문항이 제공되기 때문에 틀린 문항은 물론, 관련 개념까지 빠르고 완벽히 정리할 수 있다.

서술형 평가로 애매한 개념까지 완벽 정리
요즘 학교 시험의 점수는 대부분 서술형이 좌우한다. 계산을 아무리 잘하고 정답을 잘 내더라도, 서술형 평가에서 요구하는 풀이과정과 수학적 논리성을 갖춘 문장구성능력이 미비할 경우에는 높은 점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문항을 우연히 맞추거나 개념이 정립되지 않고 애매하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운 좋게 맞추는 경우, 같은 내용이 다른 유형으로 출제되거나 서술형으로 출제되면 틀릴 가능성이 더 높다. 따라서 객관식뿐만 아니라 서술형 평가를 통해 학교 시험의 고득점 및 개념의 완벽한 이해를 준비해야 한다. 서술형 문항에서 요구하는 풀이과정과 수학적 문장 구성을 연습함으로써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러한 개념 완성을 위해 ‘차수학 스마트’의 단원평가에는 서술형 평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서술형 문항을 연습할 수 있게 해주며, 서술형 문항 역시 모든 문항의 유사문항이 제공된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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