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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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애플아이폰과 LG프라다폰 등 터치스크린폰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전세계의 대세는 터치스크린폰 시대가 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휴대전화 4대중 1대가 터치스크린 폰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에 따르면 전세계 휴대전화 시장은 2008년 전년대비 4.7% 의 마이너스 기록을 했지만 터치스크린 폰 시장은 200%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휴대폰 시장은 약 12억 대 규모.
이 중 터치스크린 폰은 5200만 대로 4.4%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올해는 전체 휴대폰의 10%인 1억1400만대가 터치스크린 폰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터치스크린 폰은 2013년까지 연평균 5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터치스크린 패널 시장의 견인차 역할까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스플레이뱅크 관계자는 “터치스크린의 가격도 프라다폰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2007년 5월 당시 출시가는 89만원으로 ‘프라다’라는 브랜드 네임과 터치가 갖는 프리미엄이 100%에 가까웠다”며 “올해 3월 새로 출시된 햅틱팝과 쿠키폰은 출시가가 67만원, 59만원으로 기존 터치스크린 폰 대비 20~30%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해 대중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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