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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VR 컨버전스 ‘2015 뉴 웨이브 포럼’ 관심집중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5-11-06 02:04 KRD7 R0
#전경련 #국제경영원 #구글 #페이스북 #VR

전경련 국제경영원 오는 27일 개최…구글과 페이스북의 VR(가상현실) 전략을 동시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장 될 듯

NSP통신- (전경련 국제경영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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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제경영원 홈페이지)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구글과 페이스북의 VR 사업 전략 및 그에 따른 시장의 흐름을 동시에 들여다 볼 수 있는 포럼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전경련 국제 경영원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더 크리에이티브 버츄얼 리얼리티 컨버전스(The Creative VR Convergence)’라는 부제로 열릴 ‘2015 뉴 웨이브(NEW WAVE) 포럼’ 참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VR분야 글로벌 리더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구글과 페이스북의 핵심 전, 현직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와 VR산업의 비전 및 글로벌 뉴 트렌드에 대한 핫이슈를 다루는 것은 물론 양사가 추진하고 있는 VR 사업전략도 동시에 접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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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부 연사로는 구글코리아 김천석 매니저는 구글의 VR사업 관련한 최신 정보를, 페이스북에 2조5000억에 인수된 가상현실 기기 제조업체 오큘러스VR의 한국지사장을 지낸 서동일 보울 알 크리에이티브(Vole R creative) 대표)가 향후 페이스북의 소셜VR 사업의 방향성과 미래성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360 3D VR 기획 및 제작 전문가인 전우열 감독의 제작 사례와 문화콘텐츠 융합 분야 기획 전문가인 민문호 오썸피아 대표의 VR/AR(증강현실) 융복합 비즈니스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며 뉴 비즈니스 아이콘으로 떠올라 주목받고 있는 전 CJ E&M 김의건 부장이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의 개요 및 미래비전과 함께 현재 사업 준비중인 MCN의 차별화된 기법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VR 지식의 종합 선물세트이자 글로벌 트렌드 완결판이 될 ‘2015 뉴 웨이브 포럼’ 참가신청은 전경련 국제경영원과 오썸피아로 하면된다. 인원은 250명으로 선착순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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