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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명문가 2세’ 밝혀진 이필립·유승찬·김종욱, “네티즌 관심 집중!”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4-30 17:59 KRD2 R0
#이필립 #김종욱 #유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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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필립(28)과 가수 유승찬(27), 김종욱(27)이 때아닌 유명세를 겪고 있다.

이들 모두 탄탄한 재력을 보유한 명문가 자제라는 공통점 때문이다.

30일 새로운 ‘재벌2세 스타’로 알려지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필립의 부친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업체 S기업 경영자다. 이 기업은 미 연방정 100대 IT주계약 기업 가운데 하나로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한 25대 IT기업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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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찬 부친역시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D기업 회장으로 이 기업은 미국ㆍ중국ㆍ태국ㆍ우즈베키스탄 등에 해외 법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수주액만 3조 원을 달성한 중견그룹이다.

김종욱 또한 H은행 사주인 부친을 두고 있다. 이 은행은 총자산 2조4740억 원(2008년말 기준), 영업수익 1715억 원에 달하는 대형 금융사다.

현재 할리우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필립은 KBS 월화극 <남자이야기>에서 도재명역으로 살해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한 냉혹한 인물연기를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유승찬과 김종욱은 각각 지난해 종방된 KBS 주말극 <엄마가 뿔났다>의 수록곡 ‘그대를 사랑합니다’와 지난해 데뷔곡 ‘그대만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이오고 있다.

한편 연예계 재벌 2세로 알려진 대표적 인물로는 윤태영, 이서진, 한재석, 차인표 등이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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