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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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고정곤 기자 =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비용대비 효과 높은 온라인 광고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우호테크놀러지(대표 이원범, www.wooho.com)는 이같은 트렌드에 맞춰 키워드를 이용한 검색광고에 동영상 바로가기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타입의 온라인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광고의 특징은 기존 텍스트위주의 광고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동영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불특정 다수의 노출보다 동영상에 익숙한 확실한 타겟층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광고를 할수 있으며 포털을 통한 시장 선점 등 다양한 활용성을 갖고 있어 광고주에게 효율적이라는게 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우호테크놀러지는 KTH 열린주소창(파란닷컴)에서 제공하는 동영상광고 바로가기 서비스를 처음으로 실시한 업체로 현재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로 영역 확대에 나서고 있다.
DIP통신,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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