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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엠파일등과 SW불법유통방지 공동대응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9-04-17 16:29 KRD2 R0
#한국마이크포소프트 #MS #엠파일 #OSP #불법유통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소프트웨어 온라인 불법 유통 방지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팍스위즈, 엠파일 등 5개 온라인 서비스 제공사(OSP) 등이 뭉쳤다.

참가 OSP는 폴더플러스를 운영하는 아이서브, 토토디스크 사업자인 소프트라인, 엠파일을 운영하는 와이즈휴먼네트웍스, 와와디스크 운영사인 유즈인터렉티브, 지파일을 운영하는 큐씨씨 등이다.

이들은 P2P·웹하드 서비스 상에서 저작물 보호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해온 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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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5개의 OSP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각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불법 소프트웨어나 콘텐츠를 업로드 혹은 다운로드할 경우, 불법복제물 유통에 대한 경고문을 띄워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의 필요성에 대한 안내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팍스위즈는 각 OSP 사이트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및 인증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게 된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온라인 쇼핑몰 ‘마이크로소프트스토어’에 각 OSP에 맞는 특화된 쇼핑몰을 제공하여 공동 수익 모델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스토어를 운영하는 DCT글로벌은 연동 시스템 개발 등 제휴 업무 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한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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