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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권영찬은 지난 6일 충북 보은교육지원청 맞춤형교육지원센터가 관내 초중고 교사 및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랑의 3恩 실천과 자녀교육을 위한 연수’에서 강사로 초빙돼 강연했다.
이날 학교폭력 및 청소년 자살 예방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권영찬은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부모가 원하는 분야를 강요하기 보다 아이들이 잘하는 분야를 탐색하고 지원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연에 함께한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위(Wee)상담센터 상담사들을 위해 상담코칭심리학 팁을 알기쉽게 전수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은 앞서 강원도교육청과 광명교육청에서도 관내 교사와 학부모 대상의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방송 활동과 대학 강단에 올라 후학들을 가르키고 있다. 또한 한국코치협회 홍보대사와 인증코치로도 활동 중이며, 청예단의 조직문화위원장을 맡아 학교폭력 예방과 치유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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