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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갈등·상속 분쟁에 희비…SK·롯데 ‘맑음’, 삼성·태광 ‘흐림’
(서울=NSP통신) 민효진 기자 = 코데즈컴바인(047770)은 김주원 외 148명이 서울고등법원에 회생계획수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민효진 기자, mhj021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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