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에코파트너즈, 中 흑룡강 사무실 오픈…현지 사업확대 ‘탄력’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5-09-16 00:18 KRD7 R0
#에코파트너즈 #ECO과기유한회사
NSP통신
fullscreen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친환경 광열기업체인 에코파트너즈가 중국 사무실을 오픈해 현지 사업화를 가속화한다.

15일 에코파트너즈 측에 따르면 지난 12일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 남강구 민강로에 터를 잡게된 지사 ECO과기유한회사의 사무실 개소식을 임직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날 오픈식에는 특히 에코파트너즈와 전략적 협약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하얼빈 인민정부 류치 부시장과 북대황그룹 리땐쥔 농업차관, 공대그룹위강회사 훙루이 집행부사장, 8.1농간대학 이덕택 학장, 국민은행 하얼빈 지점 연규희 지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G03-9894841702

류치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에코파트너즈가 하얼빈 보세구역을 활용하고, 신개념 에코농업시설 시스템을 도입해 하얼빈시 농업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인민정부 차원에서 에코파트너즈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리땐쥔 농업차관 또한 이 자리에서 “그동안 북대황그룹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에코파트너즈의 기술력 검증을 충분히 해왔다”며 “이번 농간과학원에서의 테스트도 훌륭히 수행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혀 신뢰를 보였다.

한편 에코파트너즈는 이번 흑룡강성 지사 설립으로 이 지역을 중심해 중국 전역으로의 사업 확대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