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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 세계최초 루게릭병 치료제 해외환자 치료 시작(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코아스템(166480)이 세계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해 외국인환자에 대해 치료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외환자 수요확산을 위한 구조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반기엔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아스템은 루게릭병치료제(뉴로나타-알)에 대해 식약청으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았다. 올2월부터 꾸준하게 국내환자를 대상으로 판매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아스템의 한 관계자는 "국내환자에 대해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며 "해외환자에 대해서도 국내로 불려들어 치료를 시작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해외환자에 대한 매출이 발생되고 있다는 얘기다
이 관계자는 "현재 우선순위는 해외환자에 대한 치료"라면서 "해외환자를 국내로 많이 들여와 치료할 수 있는 구조를 현재 만들고 있어 하반기엔 본격화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루게릭병의 글로벌시장 규모는 약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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