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강진구 이녹스(088390) 상무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녹스 주식 1100주(0.01%)를 추가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강 상무 지분율은 0.04%에서 0.05%로 늘어났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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