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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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서태지의 8집 두 번째 싱글 발표 기념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 25분만에 1만2000장이 완전 매진됐다.
서태지컴퍼니측은 26일 “다음달 14~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2009 서태지 싱글Ⅱ 발매 기념 공연 ‘WORMHOLE’ 온라인 예매가 진행된 어제 오후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단 25분만에 1만2000장의 티켓이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서태지라는 브랜드 가치와 프리미엄 급 ‘콘텐츠’와 ‘퀄리티’ 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예매 취소 및 미 입금 등 고려될 사항이 남아있긴 하지만 최근 경제 상황을 감안할 때 놀랄만한 일이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공연인 만큼 서태지컴퍼니가 가진 제작 노하우를 100% 활용해최고의 음향과 감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지는 이번 기념공연에서 라이브로 신곡들을 관객에게 들려 줄 계획이다.
한편 서태지는 지난 주말부터 두 번째 싱글 발매를 앞둔 미스터리 ‘실종’ 프로젝트로 향후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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