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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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다큐멘터리 <빛을 향해 달린다>의 배경음악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이문세의 내래이션으로 19일 전국으로 전파를 탄 이 다큐는 부산 MBC 50주년 창사특집으로 제작돼 군복무시절 수류탄 폭발 사고로 두 눈의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 송경태(47·시각장애1급)씨의 남극 마라톤 완주를 다룬 내용으로 안방에 생생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영상과 어우러져 흘러나온 배경음악은 가수 김동희가 리메이크한 ‘넌 할 수 있어’와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리는데 한 몫하며 ‘완벽한 다큐 완성’이라는 시청자의 찬사를 받았다.
방송 직 후 시청자들은 “장애를 넘어 희망의 빛을 쫓는 송경태씨의 인생사와 더불어 남극의 절경을 담은 <빛을 향해 달린다>를 보고 용기와 희망을 보았다”며 “여성 가수의 감성적 목소리를 배경음악으로 들으니 감동이 더해졌다”고 평을 보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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