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염경환(39)이 뒤늦은 만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에 입학한다.
염경환은 올해 북경연합대e사이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1학년에 진학키로 했다고 밝혔다.
북경연합대e사이버대학교(www.chinauniv.or.kr)는 중국 북경에 위치한 4년제 대학으로 사이버대학교를 운영 중이다.
염경환은 “공부와 방송을 함께 병행하는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중국어를 배우면서 신문방송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며 “아들인 은율이에게 노력하는 아버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염경환은 한밭대학교 공업디자인과를 중퇴한 뒤 늘 학업을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동료들에게 밝혀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염경환은 현재 MBC 연예플러스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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