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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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비엠웍스(대표 이정민)는 미국 몽키렉트릭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회사 로고 등을 자전거 휠라이트에 넣어 이색 홍보가 가능한 '프로 몽키라이트'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 몽키라이트'는 동영상이나 이미지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휠라이트로 사용자가 원하는 로고나 문구를 넣어 자전거를 통해 이색 홍보가 가능하다. 한마디로 쉽게 말하지만 도로를 달리는 전광판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또한 야간 라이딩시 안전성 확보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저장된 패턴만 재생이 가능한 기존의 ‘미니 몽키라이트’와 ‘파티 몽키라이트’와 달리 사진과 동영상을 넣어 재생할 수 있다. ‘프로 몽키라이트’는 4개의 유닛을 하나의 휠에 장착해 256개의 고휘도 LED로 JPG, GIF, MOV, AVI, PNG, MPEG 등의 미디어 파일을 재생시킨다.
현재 MAC 컴퓨터와 아이폰5 이상에서 유무선으로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고, 비엠웍스 측에서 설치 및 그래픽 제작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다. 판매가격은 129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비엠웍스의 이정민 대표는 "자전거 매출이 꾸준히 늘어 나고 있고 각종 TV 매체에서도 자전거 특집 프로그램들이 방영되어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는 홍보 방법"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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