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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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NHN이 경영지원 전문서비스기업인 NHN I&S(대표 김진희)를 새롭게 설립했다.
NHN은 4일 공시를 통해 자본금 2억의 각 계열사의 공통 업무인 경영정보시스템, 인사, 교육, 총무, 재무 등을 하나로 통합,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신규 법인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NHN의 이번 자회사 설립은 최근 24개에 이르는 국내외 계열사 증가로 인해 내부 기업 정보의 통합 관리가 필요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NHN은 앞으로 NHN I&S를 통해 비용 절감 과 생산성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NHN I&S는 NHN 본사와 인터넷 서비스 운영 전문 자회사인 NHN서비스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향후 전 계열사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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