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지난해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으로 가요계 각종 순위를 평정한 작곡가 방시혁이 배우 장근석의 노래실력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멜론, 도시락, 엠넷, 벅스, 싸이월드 등 주요 음악사이트 1위를 모두 휩쓴 히트곡 제조기 방시혁이 최근 장근석을 위해 직접 작사·작곡한 ‘터치홀릭’의 녹음과정에서 장근석이 가수못지 않은 실력으로 본인만의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냈다고 칭찬했다.
‘터치홀릭’은 장근석 주연의 뮤직드라마 ‘옙틱&햅틱 러브’의 테마곡으로 ‘후크송’ 형식의 빠른 비트에 짧고 매력적인 후렴구가 반복된다. 한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해 벌써부터 온라인 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방시혁은 “터치홀릭과 같은 후크송 형식이 듣고 따라 부르기는 쉬워도 실제로 녹음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장르”라며 “장근석의 매력적인 음색이나 가창력은 각종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이미 인정받은 바 있지만, 리듬감이나 곡 표현력이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고 감탄했다.
한편 장근석이 부른 ‘터치홀릭’은 4일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 2일 옙 공식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뮤직드라마 ‘옙틱&햅틱 러브’를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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