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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꽃다발 건넨 그녀는?

NSP통신, 황선영 기자, 2009-01-30 15:52 KRD1 R0
#다니엘헤니 #정려원 #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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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황선영 기자 = 다니엘 헤니가 배우 정려원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MBC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우정을 쌓아오고 있으며 최근 정려원의 광고 촬영장에 다니엘 헤니가 손수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나타나 축하했다.

다니엘 헤니는 절친한 동료이자 비오템의 선배모델로서 새롭게 비오템의 모델이 된 정려원을 축하해 주기위해 깜짝 방문했다. 예상치 못한 방문에 정려원은 무척 기뻐하며 환한 얼굴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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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니엘 헤니는 촬영 틈틈이 정려원과 함께 셀프카메라를 찍으며 다정함을 과시하고 화장품 모델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등 도우미 역할까지 자처했다. 비오템 광고 촬영장에 있는 내내 서로를 자상하게 챙겨주며 깊은 우정을 과시한 두 사람이 함께 촬영한 사진은 정려원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되면서 얼마 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모습은 30일 MBC 섹션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정려원이 모델로 등장하는 새로운 ‘비오템 화이트 디톡스 셀룰라’ 광고는 오는 2월부터 TV와 지면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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