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는 한국거래소의 국내 화장품 제조사 인수 추진설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현재까지 대외적으로 진전된 사항이나 내부적으로 구체적인 결정이 확정된 사항은 아직 없다"고 5일 공시했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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