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최양락이 개그우먼 이경실을 새 신부로 맞이한다.
최근 ‘왕의 귀환’으로 인터넷을 후끈 달구며 방송에 복귀한 최양락은 MBC 에브리원(every1)의 인기 프로그램 <가족이 필요해, 시즌3>에서 허풍쟁이 트리플 A형 아빠로 등장, 불꽃 카리스마 넘치는 욱쟁이 엄마 이경실과 함께 극중 부부로 환상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들 가족의 구성원으로는 무늬만 큰 아들인 꼬꼬마 이성진과 겉은 외제 속은 토종인 둘째 리키 김, 8차원 정신세계를 갖고 있는 막내 정진운(2AM)이 참여해 다섯 가족의 일상적인 삶을 통해 안방에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다음달 3일 ‘엄마의 귀환’편으로 새롭게 안방을 찾을 <가족이 필요해, 시즌3>는 기센 그녀 이경실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될 전망이다.
이 방송은 오는 2월 3일(화) 오후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전파를 탄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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