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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찬에게 ‘뻘쭘찬’으로 불러

NSP통신, 황선영 기자, 2009-01-22 19:54 KRD1 R0
#백지영 #정찬 #절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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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황선영 기자 = 스타들의 일촌맺기를 표방한 SBS ‘절친노트’의 설날특집에서 ‘절친하우스’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배우 정찬에게 새로운 별명을 지어줬다.

그 별명은 바로 ‘뻘춤찬’. 시시때때로 뜬금없는 개그를 날려 사람을 뻘쭘하게 만든다는 의미다. 정찬은 이에 굴하지 않고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 말하면 된다”며 자신만의 뻘쭘 비결을 다른 출연자들에게 전수했다.

또한, 백지영의 평소 정찬의 이미지가 부드럽고, 친절하고, 위트있고, 너그러운 이미지였다는 말에 이내 “그건 드라마 이미지고요!”라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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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절친하우스’는 절친하우스의 집주인인 김국진을 비롯해 김동현, 정찬, 백지영이 12시간동안 함께 지내며 절친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23일 방영된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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