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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학장 김종경)은 제52회 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를 22일 오전 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33개 학교 60명, 고등부 182개 학교에서 1220명 등 전국 215개 학교에서 학생 128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는 지난 1961년 처음으로 개최돼 54년 동안 이어져온 전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전통에 걸맞은 우수인재를 발굴해왔다.
고등부 대상 수상자가 3년 안에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하면 1년 간 장학금(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한편 입상자는 오는 6월 5일 발표하고 시상식은 7월 13일 거행되며, 우수상 이상 작품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조선대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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