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최근 섹시가수로 변신, ‘플레이보이’라는 빠른 노래로 각종 무대를 휘젓고 있는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경기도 수련장에서 진검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파니는 지난 12월에 중순 총기 및 도검 소지증을 획득했으며, 1m 남짓한 진검도 구입해 자택에 진열해놓는 등 검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최근 3개월간 ‘거합도’를 익히며 몸과 정신을 단련해 왔는데, 단기간에 실력이 급상승하여 진검으로 화려한 칼사위 솜씨를 뽐낸 것이다.
이파니는 “진검으로 볏단을 180~200개씩 내리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라며 “워낙 과격한 운동을 좋아하는 탓에 시작한 운동인데 점점 더 빠져들고 있다”고 말하며 범상치 않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뱃살다이어트 운동기구 슬랜더톤 플렉스 홍보이사로 활동중인 이파니는 날씬한 몸매와 예쁜 얼굴과는 달리 격투기, 승마, 검도 등 남성적인 운동을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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